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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V가 3D 프린터 전문업체 ‘로컬모터’와 손잡고 자동화 차량 제작에 나서기로 했다.
UNLV 대학의 드론&오토 랩은 특수하게 제작된 센서와 로보트를 3D 프린터로 생산한 차량에 부착하고 이를 통해 차량을 자동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올초 3D 프린터로 만든 전기차 스트라티를 공개해 주목받았던 로컬 모터는 단 44시간만에 차량을 제작할 수 있으며 이미 시범 모델을 UNLV 대학에 전달했다. 로컬모터의 자동화 차량 담당 코리 클로티어는 “내년까지 로컬은 물론 프리웨이에서 주행할 수 있는 차량을 선보일 계획이다”라며 “시범운행의 성과가 좋을 경우 빠르면 내년부터 3D 프린터 제작차량을 판매할 계획이다. UNLV 대학과의 협업은 자동차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길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