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승열과 일본 밴드 공기공단(空気公団)이 오는 10일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에 출연한다.

이어 1시 5분에는 공기공단과 재즈 피아니스트 바르단 옵세피언의 무대가 펼쳐진다. 공기공단은 지난 1997년 야마자키 유카리(보컬)를 중심으로 결성된 3인조 밴드로 따스한 느낌을 주면서도 친근한 멜로디를 가진 음악을 선보여 왔다. 이번 ‘공감’ 무대는 공기공단이 첫 방송 출연이어서 눈길을 끈다. 공기공단은 아직 일본에서도 방송에 출연한 바 없다. 바르단 옵세피언은 아르메니아 출신 피아니스트로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123@heraldcorp.com
이날 밤 12시 10분 이승열 편이 방송된다. 이승열은 이번 ‘공감’ 무대에서 지난 7월에 발표한 정규 5집 ‘SYX’의 수록곡들을 비롯해 미발표곡 ‘mom’ 등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이승열은 “대중의 감상평과는 무관하게 음악인으로서 ‘기록’에 집중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1시 5분에는 공기공단과 재즈 피아니스트 바르단 옵세피언의 무대가 펼쳐진다. 공기공단은 지난 1997년 야마자키 유카리(보컬)를 중심으로 결성된 3인조 밴드로 따스한 느낌을 주면서도 친근한 멜로디를 가진 음악을 선보여 왔다. 이번 ‘공감’ 무대는 공기공단이 첫 방송 출연이어서 눈길을 끈다. 공기공단은 아직 일본에서도 방송에 출연한 바 없다. 바르단 옵세피언은 아르메니아 출신 피아니스트로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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