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푸드코트, 싱글 ‘엄마의 선물’ 발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푸드코트가 싱글 ‘엄마의 선물’을 11일 발표한다.

푸드코트는 좋아서하는밴드의 손현과 싱어송라이터 로맨틱멜로디초비로 구성된 듀오로, 음식을 먹으면서 그 음식에 대한 가사와 곡을 즉흥적으로 쓰고 발표한다는 독특한 콘셉트로 모였다. 푸드코트는 지난 5월 ‘멍게좋아’를 시작으로 ‘모둠전과 막걸리’ 등 싱글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싱글에는 클릭비의 드러머 출신으로 현재 하현곤팩토리로 활동 중인 하현곤과 배우 김효수가 참여했다.


푸드코트는 “이번 싱글은 특정 음식이 아니라 어린 시절 어머니가 싸주시던 소풍 도시락에 대한 기억들을 주제로 가사를 쓴 곡”이라며 “멤버와 게스트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자기 스타일로 부르고 후렴은 즐겁게 놀러가는 느낌으로 다 함께 불렀다”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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