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치환이 오는 17일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에 출연한다.

이어 1시 5분에는 ‘공감’의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9월의 헬로루키’ 편이 펼쳐진다. 지난 8월에 치러진 ‘9월의 헬로루키’ 오디션에는 130팀 중 1차 음원 심사를 통과한 7팀(그린돌핀스트리트, 이박블루스, 전범선과 양반들, 플로팅 아일랜드, 해일, Room306, 57)’이 경연을 펼쳤다. 이 중 해일과 Room306이 ‘헬로루키’로 선정됐다.
이날 밤 12시 10분 안치환 편이 방송된다. 안치환은 최근 정규 10집 ‘오늘이 좋다’ 이후 5년 만에 11집 ‘50’을 발표했다. 안치환은 이번 앨범에 지난 1년 여간 암 투병을 하며 느낀 좌절과 고통의 시간들을 담아냈다. 이번 ‘공감’ 무대에서 그는 11집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이어 1시 5분에는 ‘공감’의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9월의 헬로루키’ 편이 펼쳐진다. 지난 8월에 치러진 ‘9월의 헬로루키’ 오디션에는 130팀 중 1차 음원 심사를 통과한 7팀(그린돌핀스트리트, 이박블루스, 전범선과 양반들, 플로팅 아일랜드, 해일, Room306, 57)’이 경연을 펼쳤다. 이 중 해일과 Room306이 ‘헬로루키’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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