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부터 한국에서 유명한 포도 생산지인 경기도 화성의 포도가 한인마켓에 본격 입하됐다. 화성포도는 화성의 풍부한 유기질과 폐화석 토질의 우수성과 서해해안에 위치해 지리적으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고 해풍으로 인해 포도 넝쿨이 더 튼튼하게 열리는 지리적 장점을 기반으로 당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신이 보내준 자연의 선물로 불리는 참맛다리버섯(일반적으로 느타리버섯으로 불림) 역시 경기도 지역 특산품으로 그 맛과 향기가 독특한 한국 농산물이다. 오는 27일(일)까지 5일간 열리는 경기도 신선 농산물 판촉행사는 한남체인 LA점과 풀러턴점, 이밖에 갤러리아마켓, 시온마켓, 아리랑 마켓 등지에서 열린다. 한편 경기도 화성 포도와 함께 참맛다리 버섯 판촉행사는 경기도와 함께 aT 센터, 스트림 프로듀서가 함께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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