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배우 이선균의 아내 전혜진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선균이 28일 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방송에 등장한 이후 전혜진이 29일 현재까지 포털 사이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전화연결된 전혜진은 남편을 향한 배려심 넘치는 모습과 터프한 모습을 모두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송강호는 “이선균씨와 아주 유명한 부부”라며 “같이 앉아 시작하면 겁이 난다”고 언급했다. 옆에서 이를 듣고 있던 전혜진은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다가 “지금까지 사는 이유가 술”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관심은 그가 출현한 영화 ‘사도’로 이어졌다. 전혜진은 최근 kbs 연예가중계에 영화 ‘사도’에 같이 출연한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과 함께 나와 인터뷰에서 술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목을 받았다.
송강호는 “술을 마셔도 술에 잘 안취한다”며 전혜진과 문근영을 언급해 두 사람을 당황시켰다. 문근영은 “저는 어리니까 힘들어도 정신 차리고 앉아 있는 것”이라며 전혜진이 정말 잘 마신다고 지목해 전혜진을 또 다시 당황시켰다.

송강호는 “이선균씨와 아주 유명한 부부”라며 “같이 앉아 시작하면 겁이 난다”고 언급했다. 옆에서 이를 듣고 있던 전혜진은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다가 “지금까지 사는 이유가 술”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혜진은 1998년 영화 ‘죽이는 이야기’로 데뷔 한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개봉한 영화 ‘사도’에서는 영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남편 이선균과는 지난 2009년 7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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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연예가중계 방송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