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레이첼 야마가타(Rachael Yamagata)가 오는 11월 25일 오후 7시 현대백화점 판교점 토파즈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액세스는 “400석 내외의 좌석으로 구성된 소규모 공연장이어서 야마가타와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기회”라며 “얼터너티브 록,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흡수한 야마가타의 히트곡과 신곡을 함께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야마가타는 지난 2003년 셀프 타이틀 미니앨범으로 데뷔해 ‘듀엣(Duet)’, ‘비 비 유어 러브(Be Be Your Love)’, ‘유 원트렛 미(You Won’t Let Me)’, ‘엘리펀트(Elephants)’, ‘그래비티(Gravity)’ 등의 곡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야마가타는 지난 6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잔디마당에서 열린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에서도 공연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액세스는 “400석 내외의 좌석으로 구성된 소규모 공연장이어서 야마가타와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기회”라며 “얼터너티브 록,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흡수한 야마가타의 히트곡과 신곡을 함께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3만원(현대백화점 카드 소지자는 2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백화점 홈페이지(ehyundai.com), 액세스 홈페이지(allacces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02) 3141-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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