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승, 25일 16년 만에 신곡 발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구본승이 오는 25일 양정승 작곡가와 손잡고 16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구본승은 양정승의 새 프로젝트 앨범 ‘밤하늘의 별을 #7’에 참여한다. 구본승이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1999년 앨범 ‘젠(Zen)’ 이후 처음이다.

구본승은 지난 달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다. 구본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양정승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지난 1997년에 발표한 ‘시련’이라는 곡을 작곡한 양정승의 2015년 음원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