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사제들’이 개봉 4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열기가 뜨겁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검은 사제들’은 22일 729개의 스크린에서 17만 3256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444만 8727명이다.

‘검은 사제들’은 오늘(23일) 무리없이 450만 돌파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편 ‘내부자들’은 48만 8034명으로 1위, ‘헝거게임:더 파이널’은 11만 7528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