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 ‘공개수배 특집’ 서 멤버 합류 후 최고의 활약


[헤럴드경제] 무한도전 광희가 멤버 합류 후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광희는 지난 2일 방송된 ‘무도 공개수배’ 특집에서 부산 경찰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최후까지 살아남는 ‘대활약’을 선보였다. 광희는 비가 내리는 악조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안겼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무도 멤버들이 추격전 후일담을 전했다.

유재석은 “광희가 첫 추격전이었기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괜한 걱정을 했다”며 광희를 활약을 치켜세웠다.

이에 광희는 “사실 추격전을 하기 전에 ‘마지막 기회다’라는 댓글을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광희는 부산을 탈출하기 직전 헬기 안에 잠복해 있던 경찰에 붙잡혀 상금 1000만원을 타진 못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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