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의 신인 뮤지션 발굴 육성 프로젝트인 ‘K-루키즈’는 지난 2015년 7월 31일 공개오디션을 통해 ‘데드버튼즈(Dead Buttons)’, ‘보이즈 인 더 키친(Boys In The Kitchen)’, ‘빌리카터(Billy Carter)’, ‘스트레이(The Stray)’, ‘에이퍼즈(A-FUZZ)’, ‘엔피유니온(NP UNION)’까지 총 6팀의 2015 K-루키즈를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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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피로봇 레코드 제공] |
파이널 콘서트에서는 경연을 통해 위의 6팀 중 3팀을 선별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그동안 가장 뛰어난 성장을 보여준 우승팀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300만 원, 200만 원이 수여된다.
파이널 콘서트를 축하하는 선배뮤지션들의 공연도 펼쳐진다. 데뷔 20년 차에 빛나는 대선배 독보적인 펑크 밴드 ‘크라잉넛’, 긍정의 에너지를 내뿜는 라이브의 절대강자 ‘데이브레이크’, 청량한 사운드의 뉴테라피 남성 듀오 ‘페퍼톤스’, 혁신적인 사운드로 돌아온 밴드 ‘칵스’와 함께 2014K-루키즈 우승팀인 ‘아즈버스’가 축하무대를 꾸민다.
또한, 진행은 홍대의 유재석이라 불리는 밴드 소란의 리더 고영배가 맡는다. 평소 재치가 넘치는 입담과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현장의 열띤 분위기를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2015K-루키즈는 그동안 지속적인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받아왔다. 실력 향상을위한 합주실부터 신규 앨범 및 뮤직비디오 영상 제작과 발매 이후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홍보마케팅 등의 지원 혜택이 제공됐다.
뿐만 아니라 선배 뮤지션과의 합동 기획 공연과 국내 유수 음악 페스티벌의 출연 기회도 얻었으며, 파이널 콘서트 이후에는 2015K-루키즈 팀들의 합동 전국 투어도 예정되어 있다.
오는 1월 13일 악스코리아에서 열리는 2015 K-루키즈 우승팀을 가리는 파이널 콘서트는 전석 초대로 진행된다. 공연 티켓은 네이버 뮤직 스페셜, K-루키즈 공식 SNS등에서 진행되는 초대 이벤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K-루키즈 공식 SNS(www.facebook.com/K.Rookie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