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의 열기가 계속되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히말라야’(감독 이석훈)은 지난 10일 전국 653개의 상영관에서 15만 245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현재 누적관객수는 708만 984명이다.

‘굿 다이노’가 19만 5789명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내부자들:디 오리지널’은 14만 1736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히말라야’는 개봉 5주차임에도 불구 신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히말라야’는 등반 도중 생을 마감한 후배 대원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명예도,보상도 없는 가슴 뜨거운 여정을 그린 영화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