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역으로 나와 뭍 언니들의 부러움을 샀던 아역 출신 배우 김희정이 어느새 자라 팜므파탈 매력이 물씬 풍기는 ‘배드걸’로 변신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섹시와 고급을 두루 겸비한 ‘배드걸’ 스타일을 완벽하게 표현한 김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완벽한 몸매와 얼굴이 돋보여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김희정은 외교부가 전 세계 117개국에 배포하고 KBS와 케이컬처가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는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 1월호 화보에 참여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섹시와 고급을 두루 겸비한 ‘배드걸’ 스타일을 완벽하게 표현한 김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희정은 강렬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겨 많은 남심을 설레게 했다.

무엇보다 완벽한 몸매와 얼굴이 돋보여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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