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발매…윤미래 참여

[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오는 24일 첫방송을 앞둔 드라마 ‘태양의 후예’(KBS2) OST가 오늘(18일) 0시 발표됐다. 감성보컬 윤미래가 참여하며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위력을 발휘했다.

윤미래가 부른 ‘얼웨이즈(Always)’는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피노키오’, ‘후아유’ OST에 참여해 연달아 히트시키며 주목 받은 인디밴드 로코베리가 작곡한 곡으로 드라마 음악에서는 드물게 팝의 요소가 강한 발라드이다.

윤미래는 매력적인 보이스와 짙은 감성으로 이 곡을 표현했다. 어쿠스틱 피아노의 담담한 선율과 20인조의 오케스트라 연주가 조화를 이룬다. 

[사진=뮤직앤뉴 제공]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드라마의 두 주인공 송중기와 송혜교의 러브라인을 중심으로 한 하이라이트 영상을 편집해 제작됐다.

윤미래가 부르는 ‘태양의 후예 OST Part.1 ALWAYS’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뮤직비디오는 음원사이트를 비롯해 유튜브(YouTube)와 네이버 TV캐스트의 뮤직앤뉴 채널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추후 ‘태양의 후예’ OST 시리즈는 매주 목요일 0시마다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jinlee@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