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위대한 유산’은 청정 예능이며 힐링 예능이다.

동현삼촌의 제안으로 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진 2인3각 레이스가 펼쳐졌다. 선두는 화리와 준희로 환상의 호흡을 맞췄고, 2위는 동현과 화철이었다. 동현과 화철의 2인3각 끈이 풀려 다시 묶는 사이 환희와 준욱이 재빨리 추월했다.
18일 방송된 MBC ‘위대한 우산’에선 환희와 준욱이 2인3각 레이스에서 역전으로 승리했다. 환희와 준욱 커플의 반전 1위는 청정 웃음을 이끌었다.
가족의 사랑이 고픈 아이 환희는 시골여행을 통해 형제애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막내 준욱은 뭐든 잘 먹는 먹방요정으로 육남매 시골여행에 감칠맛을 더하고 있다.

동현삼촌의 제안으로 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진 2인3각 레이스가 펼쳐졌다. 선두는 화리와 준희로 환상의 호흡을 맞췄고, 2위는 동현과 화철이었다. 동현과 화철의 2인3각 끈이 풀려 다시 묶는 사이 환희와 준욱이 재빨리 추월했다.
이어 결승전을 절반 앞둔 상태에서 화리와 준희가 넘어지자 환희와 준욱이 반전의 대역전 승리를 거머쥐게 되었다. 폭소만발 2인3각 레이스를 통해 누나와 형들 그리고 동생들의 사이가 한층 더 가까워지고 아이들의 웃음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청정 힐링 웃음을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환희는 수준 높은 피아노 솜씨를 선보였고, 준욱이는 깻잎 농사를 위해 퇴비 나르기에 힘써 시청자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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