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29일(오늘) 2세 소식을 전한 가운데 배용준의 애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용준은 박수진과 결혼할 당시 웨딩카로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600을 공개했다. 마이바흐는 롤스로이스, 벤틀리와 함께 세계 3대 명차로 손꼽히는 명차 중의 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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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방송캡처] |
이런 마이바흐의 차 중에서도 고급 차량으로 손꼽히는 S600의 가격대는 무려 7억원에서 10억원 가량. SBS의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은 10억원 대의 마이바흐를 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야말로 강남 아파트 한채를 몰고 다니는 것과 같다.
이는 최근 고가의 승용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내 논란이 되고 있는 정치인 허경영의 롤스로이스 팬텀(7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가격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욘사마”, “허경영 차 보고 놀랐는데 배용준은 더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