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웹툰 ‘치즈인더트랩’이 영화로도 제작된다.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와 함께 북경육합스노영사문화매체유한회사가 공동 투자를 하고 완다, 차이나필름, 싱메이에서 공동 배급을 맡았다.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동안 ‘치인트‘의 영화화와 관련하여 여러 논의가 이어진 가운데,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이동호, 황지선 대표)와 중국 한미(상해)영사문화유한회사 공동으로 영화 제작을 확정했다.
이를 위해 웹툰 ‘치즈인더트랩’의 원작자인 순끼 작가가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유정 역을 맡았던 배우 박해진 또한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최종 결정했다.
드라마 속에서 대체불가 유정 캐릭터를 보여줬던 박해진은 원작의 작품성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에서 고심 끝에 출연을 최종 결정했다는 것.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와 함께 북경육합스노영사문화매체유한회사가 공동 투자를 하고 완다, 차이나필름, 싱메이에서 공동 배급을 맡았다.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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