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한 ‘롤 여신’ 조은정 아나운서가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조은정 아나운서는 게임 리그오브레전드 중계 프로그램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의 진행을 맡아 일명 ‘롤 여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19일 방송된 ‘1박2일’ 대학교 특집 2탄 ‘이화여자대학교’편에서 1박2일 멤버들이 이화여대 축구팀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축구 대결 해설을 위해 이천수, 허준, 조은정이 출연했다.
조은정은 현재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 중이다.
방송 직후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조은정 아나운서의 미모를 칭찬하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하얗고 청순한 얼굴에 쭉 뻗은 8등신 기럭지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다는 평. 일부 네티즌은 배우 박보영, 걸스데이 소진 등을 떠오르게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은정 아나운서는 게임 리그오브레전드 중계 프로그램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의 진행을 맡아 일명 ‘롤 여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최근 “아직 3학년이고 학업을 미룰 수 없어 하차한다”며 ‘롤챔스’와 아쉬운 이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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