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홍수아가 쌍꺼풀 수술 후 주위 반응에 대해 털어놨다.
홍수아는 최근 화보 촬영을 진행한 bnt와의 인터뷰에서 “‘대륙의 여신’이라는 별명은 정말 감사하다”면서 “쌍꺼풀 수술 이후 중국에서는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홍수아는 “한국에서는 조금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 |
|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
홍수아는 이날 중국 활동을 앞둔 후배들에게 “나 또한 스타가 돼 중국에 진출한 케이스가 아니다“면서 “중국은 결코 쉬운 곳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홍수아는 지난해 한 방송에서 “안검하수로 눈 수술만 했다”고 한차례 성형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홍수아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천사의 복수’로 국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