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EBS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20일부터 25일까지 다양한 창사특집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EBS에 따르면 EBS1에서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오후 8시 50분, 시청자와 함께하는 세계테마기행을 방송한다. 다양한 사연과 함께 시청자 공모를 통해 선발된 4팀이 세계각지로 테마여행을 떠난다.
또, 21일(화)과 22일(수)에는 창사 특집 다큐프라임 ‘호랑이의 땅’이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호랑이의 땅’은 러시아 라조자연보호구의 사계절과 함께 야생호랑이와 인간의 갈등, 공존의 이야기를 담은 자연다큐멘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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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EBS 제공] |
24일(금) 낮 12시 20분에는 미래 사회의 트렌드를 예측해보고, 앞으로 EBS의 발전 방향을 이야기해보는 창사특집 ‘생방송 EBS 교육 대토론’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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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EBS 제공] |
EBS2에서는 EBS 42주년인 22일(수) 비인기스포츠를 선택한, 주목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통해 대한민국 청소년의 이상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다큐프라임 ‘X10’과 제 10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개막작이자 아프리카 기니 학생들의 열렬한 학구열을 그린 ‘블랙아웃’이 각각 오후 7시 45분,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