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뮤직 큐레이터의 해설이 더해진 라이브 재즈 공연이 찾아온다.
17일 재즈아트는 오는 8월 3일 우나앤쿠에서 ‘해설이 있는 재즈 음악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본 연주회는 재즈, 스윙, 블루스, 보사노바를 비롯 재즈의 즉흥연주에 대해 알고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뮤직 큐레이터와 함께 라이브 재즈를 감상할 수 있다. 콘스라베이스, 드럼, 재즈 피아노, 재즈 보컬과 함꼐 하는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재즈피아노에는 강한나, 콘트라 베이스 장태희, 재즈 드럼 김민규가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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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재즈아트 제공] |
주최를 맡은 재즈아트는 “본 무대는 재즈에 대해 잘 알고 싶은 사람, 재즈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 반복된 데이트 코스에 무료함을 느끼고 있던 연인들을 포함해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 있다”며 “재즈가 어렵고 난해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해설이 있는 재즈 음악회’는 오는 8월 3일과 9월 7일 오후 7시 30분 우나앤쿠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과 예매는 소셜다이닝 ‘집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eunj@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