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신하균(42)과 김고은(25)이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친분을 쌓는 계기가 된 스킨스쿠버 동호회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한 매체는 신하균과 김고은이 친한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스킨스쿠버 모임으로 활동하면서 친분을 쌓았다고 전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기 전부터 스킨스쿠버 동호회를 꾸준히 언급해왔다. 신하균은 “동료 배우들과 스쿠버다이빙을 하고 있다. 바다 속을 보는 맛이 짜릿하다”며 스킨스쿠버에 푹 빠져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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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고은 인스타그램 캡처] |
김고은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쿠버다이빙 하는 사진, 동영상 등을 자주 게시하며 스쿠버다이빙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이날 김고은과 신하균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둘이 연애 중인 것이 사실”이라며 “2개월 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예쁘게 지켜봐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