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병기 선임 기자]KBS교육희망프로젝트<배움은 놀이다>에 출연한 가수 겸 방송인 유재환이 MC 박미선과 함께 거꾸로교실 수업에 참여했다.

유재환과 박미선이 참여한 거꾸로교실의 모습은 27일(토) 오후 7시 10분에 KBS 1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배움은 놀이다> 1부에서 “사실 기타(음악)는 수학 간의 조합이 멜로디화 된 것이다”라며 지적인 이미지로 반전 매력을 뽐낸 유재환은 30년차 수포자 박미선과 함께 중학교 3학년 수준의 ‘수학비’ 수학수업을 직접 체험했다.
이날, 유재환은 조원들과의 개념정리로 완벽하게 피타고라스 정의를 파악하며 거꾸로교실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또한 “아무리 외우려고 해도 재미가 없으면 외워지지 않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보기만 해도 외워졌다“며 “나는 왜 학교를 왜 안다니고 있을까”하며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소감을 전했다.

유재환과 박미선이 참여한 거꾸로교실의 모습은 27일(토) 오후 7시 10분에 KBS 1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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