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크리스마스’ 조지마이클, 크리스마스에 사망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라스트 크리스마스’ 등으로 유명한 영국 팝스타 조지 마이클이 25일(현지시간) 5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현지 경찰은 “오후 1시 42분께 구급차가 마이클의 집에 도착했다. 의심스러운 정황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조지 마이클의 대변인은 “마이클이 크리스마스 기간 집에서 평화롭게 숨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조지 마이클은 1983년 듀오 ‘왬’으로 데뷔했다. 그의 히트곡으로는 ‘라스트 크리스마스’, ‘키싱 어 풀’ 등이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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