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기업 조셉 캄포스 고문 주네바다 명예영사 위촉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블록체인스LCC의 수석고문 조셉 캄포스(Joseph Campos)씨를 주네바다 대한민국 명예영사로 위촉했다.

박경재 총영사는 지난 2일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스털링클럽에서 명예영사 임명식에서 “캄포스 명예영사가 미국 블록체인 회사를 대표하여 한국의 서울대와 업무 협력을 위해 두 번이나 방한을 하는 등 한미간 협력 사업에 많은 역할을 해오고 있다”라며 “신임 명예영사가 한-네바다간 실질적 교류협력 확대와 한인사회의 권익보호 활동 등 명예영사로서의 중요한 의무를 다해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임명식에는 조나던 워런 주라스베가스 모나코 명예영사를 비롯, 스웨덴, 핀란드, 폴란드, 칠레, 아르메니아 등 라스베가스 지역에서 각 국가를 대표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명예영사들과 김동준 라스베가스 한인회장, 정한수 재향군인회 회장 등 한인사회인사들이 참석했다.

네바다주 명예영사
박경재 LA총영사가 지난 2일 라스베가스에서 가진 명예영사 위촉식에서 조셉 캄포스씨에게 임명패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LA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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