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 축제 기간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 부스 운영

LA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이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LA한인축제에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에서는 영사민원 관련 궁금한 점을 편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특히 여권과 영주권 원본을 지참하면 현장에서 한국 금융기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공동인증서 신청도 할 수 있다.

부스 운영시간은 축제 첫날인 12일(목)부터 축제가 끝나는 15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이며 현장 민원 상담과 공동인증서 신청 접수 이외에도 국적 및 병역, 선거 업무 홍보 등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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