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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F 아떼 제공] |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LF의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가 신제품 ‘비타 이지에프 흔적 엔딩세럼(사진)’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사과에 함유된 비타민C의 70배에 달하는 고함량 비타 원료와 비타민P(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베르가못 추출물로 미백 케어에 도움을 준다. 특히 손상된 피부장벽과 색소 침착을 개선해주는 EGF 성분의 조합으로 외부 자극에 의해 손상된 피부 흔적 진정 효과에 집중했다.
아떼 관계자는 “효과가 좋은 흔적 케어 세럼을 위해 고기능성 성분 배합은 물론 사용감에 집중했다”며 “아떼의 고기능성 대표 스킨케어 라인인 바이탈C 앰플과 조합하면 피부 잡티 기미 개선효과가 더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떼는 지난 2019년 10월 론칭한 LF의 화장품 브랜드다. ‘컨템포러리 비건 뷰티’를 지향하고 있다. 동물실험은 물론,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