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컬리 제공] |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컬리가 ‘성공보장 간편식 공략집’ 기획전(사진)을 연다.
오는 13일까지 이어지는 행사는 사미헌, 리틀넥, 모터시티, 연남 SAAP 가게부터 하림, 풀무원, 오뚜기, 프레시지 등 500여 개의 상품을 준비했다. 기획전 상품을 구매하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5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정호영 셰프의 우동카덴’의 붓카케 냉우동, ‘최현석의 쵸이닷’ 씨푸드 콜드 카펠리니 파스타를 맛볼 수 있다. ‘컬리 온리’ 상품인 ‘마님닭발’ 국물닭발&오돌뼈, ‘미트클레버’ 대구막창, ‘압구정포차’ 닭 오도독 연골구이도 있다.
만원의 가성비 한끼와 컬리 마케터가 추천하는 ‘먹킷리스트’도 눈길을 끈다. ‘모현상회’의 벌교 꼬막장을 비롯해 ‘한반’ 살얼음동동 김치말이국수, ‘랏츠 오브 러브(LOTS OF LOVE)’ 입맛듬뿍 불낙볶음밥이 대표적이다.
한편 컬리는 오프라인 빵집을 소개하는 ‘주간 빵집투어’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피스피스, 타르틴베이커리, 노티드, 올드페리도넛 등을 매주 새롭게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