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9일까지 이벤트…500명에 실물책자·밀리의서재 구독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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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제공] |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는 퇴직을 앞둔 근로자들을 위해 ‘퇴직한 다음 날 궁금한 50가지’ 도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책은 퇴직에 임박한 근로자들이 실제적으로 궁금해 하는 재무적 질문들을 중심으로, 노후 준비를 위해 꼭 알아야 할 5가지 주제에 대해 상세히 소개한다. 퇴직연금, 국민연금을 비롯해 연금을 수령하는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들을 종합했다.
파트1의 주제는 ‘퇴직급여’다. 퇴직연금 수령 시기와 방법 및 세금 등 기본적인 내용을 다룬다. 또, 퇴직급여를 일시금 대신 연금으로 수령할 경우 받을 수 있는 혜택, 연금수령 방법 등에 대해 상세히 소개한다.
파트2에서는 ‘개인연금’ 상품 종류를 살펴보고 개인연금 가입자가 받을 수 있는 세제 혜택과 더불어 연금 개시 시기, 수령 방법 등을 점검해본다.
은퇴자의 주요 소득원인 ‘국민연금’은 파트3에다. 국민연금 납입 가능 기한은 언제까지고, 국민연금을 더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국민연금 개시시기를 앞당기는 것이 직장인에게 유리할지 등에 대한 궁금증들을 살펴본다.
‘국민건강보험료’는 파트4, ‘실업급여’ 관련 내용은 파트5에 준비돼 있다.
해당 도서는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홈페이지 간행물 코너에서 e-북으로 열람 가능하다. PDF 형태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다. 향후 독서플랫폼 ‘밀리의 서재’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다음달 9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자 가운데 총 500명에게 ‘퇴직한 다음 날 궁금한 50가지’ 실물 책자와 밀리의 서재 구독권 등 다양한 상품들을 증정할 예정이다.
오은미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팀장은 “퇴직이 임박한 근로자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추려 발간하게 됐다”며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평안한 노후를 도울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