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프로모션 ‘SMGC 프로젝트’…걸그룹 ‘하츠투하츠’부터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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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서울 성수동 SM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진행된 ‘SMGC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김대영(오른쪽) ㈜앤하우스-메가MGC커피 회장과 탁영준 SM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메가MGC커피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앤하우스-메가MGC커피는 SM엔터테인먼트와 문화 플랫폼 ‘SMGC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협약식에는 김대영 메가MGC커피 회장과 탁영준 SM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가 참석해 새로운 문화 창출 및 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SMGC 프로젝트는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의 팬서비스 및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문화 플랫폼 서비스다.
이번 협약은 100% 아라비카 원두와 메가 사이즈 커피, 전국 3469개(1월 23일 기준) 매장 네트워크를 가진 메가MGC커피와 K-팝의 선두주자인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의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한다.
오는 24일부터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를 시작으로 주요 아티스트들과 협업이 이어질 예정이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아티스트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메가MGC커피 매장이 365일 언제나 SM 아티스트와 팬들이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