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메모리폼 2가지 형태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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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 매트리스 브랜드 슬로우베드가 ‘이브닝 문레이 모션매트리스’(사진)를 새로 선보였다.
신제품은 ‘스테인리스 스프링’과 ‘레코텍폼’ 두 가지 형태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물성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스프링 타입은 내식성이 강한 고강도 302H 스테인리스 스프링을 적용해 신체를 보다 균형있게 지지한다. 슬로우베드 자체 기술로 개발된 친환경 메모리폼인 ‘레코텍폼’은 포근한 착와감과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모두 느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 조작이 간편한 리모컨과 내장 스위치로 누워서도 손쉽게 매트리스 각도를 조절할 수 있게 했다. 모션베드의 모터도 더욱 부드럽게 구현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수면은 물론 독서, 디지털기기 사용 등 여러 휴식상황을 고려한 모션 기능과 섬세한 체형 맞춤 디자인을 적용했다고도 했다.
모션과 최적의 호환성을 갖춘 신제품 프레임도 함께 출시됐다. 방안 가득 아늑한 무드를 형성하는 부클레 소재의 ‘마론’과 실리콘 코팅 패브릭 소재로 관리가 쉬운 ‘시나몬’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슬로우베드는 “감각적 침실 인테리어를 꿈꾸는 신혼부부의 니즈를 반영해 함께 생활하면서도 서로의 휴식을 존중하는 신혼 침실의 꿈을 실현한다. 로맨틱한 디자인은 물론 부드러우면서 편안한 착와감을 더했다”며 “자유로운 구조는 다양한 라이프를 배려하면서도 각자 깊은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