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산업 활성화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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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종우 신세계디에프 마케팅 담당(오른쪽)이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디에프 제공] |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신세계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가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 우수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시상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했다.
곽종우 신세계디에프 마케팅 담당이 대표로 표창을 받았다. 곽 담당은 “이번 수상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혁신적인 마케팅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한국 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개최된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세계면세점은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했다. 골드 멤버십 업그레이드를 통한 최대 15% 할인, 구매 금액별 할인 쿠폰 제공, 쇼핑지원금 지급 등 혜택으로 한국 방문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한편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대규모 쇼핑·문화·관광 행사다.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됐으며 국내 대표 항공, 숙박, 쇼핑,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