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사실상 송파” 위례, 갭투자 아직 가능하다고? [아파트언박싱]

위례신도시 현장을 가보다
[영상=이건욱 PD]


위례신도시 전경. [이건욱PD]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송파 신도시’라는 이름이 붙을 정도로 입지가 좋아 한 때 부동산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던 위례 신도시에 큰 위기가 찾아왔다고 합니다.

위례신도시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장지동·거여동의 일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복정동의 일부, 하남시 학암동 일대에 조성된 2기 신도시인데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가격이 한때 크게 치솟았지만 잇따르는 교통악재에 최근 일부 지역이 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에까지 포함되며 가격이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대장 아파트들 국민평형은 가격이 최고가를 찍었던 2022년도에 비해 2억원 가량 떨어진 상황이고, 최근에도 특별히 가격이 오를 기미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인근 부동산들에 따르면 이가운데서도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피한 투자 사각지대는 존재한다는데요.

헤럴드경제 부동산360이 직접 위례 현장을 둘러보며 교육환경, 편의시설 및 인프라, 교통 등 여러 입지조건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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