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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YGPA·사장 박성현)와 광양상공회의소는 지역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채용관 ‘YG Job(잡)바다’를 상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채용관 ‘와이지 잡바다’는 ‘일자리가 바다처럼 넘쳐나는 여수광양항(YG)’을 의미하는 단어로, 지난해 시범 및 확대운영을 통해 154개 기업이 총 1350개의 일자리를 이 곳에서 채용해 창출했다.
‘YG잡바다’ 참여기업은 국내 최대 채용 플랫폼을 통한 채용 공고 홍보, 인재풀 검색, 앱 푸시 알림 기능 등 채용 지원 서비스를 연중 무료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