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비전 김형준 변리사, K-디자인 어워드 2025 심사위원 위촉

- AI 기반 법률 테크 기업 마크비전 브랜드 보호 디렉터, 디자인 지식재산권 전문가

- “디자인의 가치를 증명하는 프리미엄 어워드, 세계가 주목한다”

K-디자인 어워드 2025 트로피 (사진 = 디자인소리 제공)


아시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는 K-디자인 어워드 2025가 마크비전(Marq Vision)의 김형준 디렉터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KUDOS FOR YOUR DESIGN(당신의 디자인에 찬사를)’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K-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이너의 성취와 상업적 가치를 동시에 증명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어워드로 평가받고 있다.

김형준 디렉터는 홍익대학교에서 기계공학과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후, 특허법인 KBK에서 LG전자, LG생활건강, 네이버, 메타 등 국내외 주요 기업의 디자인과 브랜드를 보호하는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는 AI 기반 법률 테크 기업 마크비전에서 브랜드 보호 디렉터로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위조 상품과 불법 복제를 탐지하고 제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며 창작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있다. 또한 BLSN(변리사님)이라는 이름으로 월간디자인, 쉐어엑스 등과 협업하면서 창작자에게 도움이 되는 법학 콘텐츠를 발행하고 있다.

K-디자인 어워드는 2012년 설립되어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을 발굴하고, 디자이너의 성취를 공정하고 명예롭게 검증하는 아시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KUDOS FOR YOUR DESIGN(당신의 디자인에 찬사를)” 슬로건 아래, 디자이너의 글로벌 커리어를 위한 실질적 레퍼런스를 제공하고, 디자인의 상업적 가치를 증명하는 프리미엄 디자인 어워드이다.

K-디자인 어워드는 단순한 수상을 넘어, 디자이너의 브랜드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증명할 수 있는 마케팅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수상 로고, 하드커버 작품집, 국제 전시 연계 등 다양한 수상자 혜택을 통해 수상작의 상업적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매년 20개국 이상 수천 명의 디자이너가 참가하며, 시상식은 세계 최고급 연회장에서 개최되는 프리미엄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올해 시상식은 지난해에 이어 ‘시그니엘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해발 325m,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 연회장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글로벌 디자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프리미엄 시상식 중 하나로, 수상자에게는 레드카펫, VIP 리셉션, 글로벌 인터뷰 등 특별한 커리어 전환점을 제공한다.

K-디자인 어워드 주관사 디자인소리는 “김형준 디렉터의 참여는 디자인과 지식재산 보호의 융합을 심도 있게 평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2025 어워드는 디자인의 가치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검증하고, 전 세계 디자이너의 위상을 극대화하는 프리미엄 디자인 어워드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K-디자인 어워드 2025 심사위원, 마크비전 김형준 변리사 (사진 = 디자인소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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