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리더십 강화 위한 ‘리더스 포럼’ 개최

경영환경 속 능동적 대응력 갖춘 조직 및 리더 육성
혁신·디지털 전환·윤리 경영·인재 육성 프로그램 예정


‘경영혁신을 통한 성장 전략’을 주제로 강연중인 김한얼 교수와 유안타증권 임원 및 본사팀장 모습. [유안타증권 제공]


[헤럴드경제=김민지 기자] 유안타증권은 여의도 본사에서 임원 및 본사팀장들을 대상으로 한 ‘리더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포럼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민하고 능동적인 대응력을 갖춘 조직을 만들기 위한 리더십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영경제 지식은 물론 경영혁신 마인드, 리더십, 인문교양 등 다양한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마켓 센싱(Market Sensing)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강의는 미국 와튼스쿨 경영학 박사인 김한얼 교수가 ‘경영 혁신을 통한 성장 전략’을 주제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조직 내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안타증권은 향후 리더스 포럼에서 ▷혁신 ▷디지털 전환 ▷윤리 경영 ▷인재 육성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교육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세계 최우량 기업조차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기 어려운 시대에 금융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전략적 사고와 혁신 역량을 갖춘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으로 변화에 유연하고 실행력있는 리더들이 조직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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