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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IFA 2024에서 메이디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의 모습 |
글로벌 마케팅 컨설턴시 아이데틱(EIDETIC)은 메이디(Midea)의 IFA 마스터 에이전시 선정에 이어, 유레카(Eureka), 콜모(Colmo), 테카(Teka), 쿠퍼스부쉬(Kuppersbusch) 브랜드의 IFA 2025 전시 마케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이데틱이 마케팅을 수행하는 IFA 2025 참가 브랜드는 총 5개로 3,737㎡(약 1,130평)의 전시 공간에서 각 브랜드의 최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광화문광장 중앙부에 준하는 규모로 단일 에이전시가 기획하는 전시 면적 기준에서 이례적인 수준이다.
아이데틱은 지난 IFA 2024에서 메이디의 친환경 인테리어와 고효율 가전을 융합한 전시 기획을 통해, 메이디가 IFA 어워드 ‘글로벌 ESG 영향력 우수상’을 수상하는데 기여한 바 있다. 올해 역시 메이디의 IFA 마스터 에이전시로서 전시 디자인, 콘텐츠, 현장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전시 마케팅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멀티 브랜드 수주는 메이디 그룹이 보유한 프리미엄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체의 전시 전략을 총괄 기획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아이데틱의 글로벌 마케팅 기획력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성과로 평가된다.
유레카, 콜모, 테카, 쿠퍼스부쉬는 각각 청소기, 스마트 가전, 프리미엄 주방가전, 인테리어 중심의 스마트 빌트인 솔루션 등 프리미엄 세그먼트에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한 브랜드로 북미와 유럽 주요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AI 기술과 에너지 효율성을 통해 유럽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아이데틱의 글로벌 CEO 애슐리 정(Ashley S. Jung)은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전시 마케팅은 단순 디스플레이를 넘어 AI 기반의 몰입형 경험 설계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IFA에서 브랜드의 기술력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직관적으로 연결하는 공간 디자인을 통해, 일상 속 AI 경험과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데틱은 삼성전자, LG, 로보락, 샤오미 등 다수의 글로벌 가전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CES, IFA, AWE 등 세계적인 IT·가전박람회에서 브랜드의 가치와 기술력을 감각적으로 체험하는 전략으로 주목받아왔다. 또한 레드닷(Red Dot), iF 디자인 어워드 등 권위 있는 국제 디자인상을 다수 수상하며 전시 디자인과 기획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