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 임직원이 만든 ‘과일 찹쌀떡’ 아동복지 기부

사랑의 찹쌀떡을 만든 조선호텔앤리조트 임직원들..사진에 나온 사람들 보다 더 많은 직원이 참여했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 임직원들이 손수 만든 과일 찹쌀떡을 서울과 부산, 제주 각 지역의 아동 복지 시설에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과일 찹쌀떡 만들기’ 활동은 NGO단체 체인지메이커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찹쌀떡을 전달함으로써 아이들에게 간식과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조선 팰리스, 웨스틴 조선 서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과 명동 등 서울 지역 임직원 40명과 웨스틴 조선 부산, 그랜드 조선 부산 임직원 30명, 그리고 그랜드 조선 제주 임직원 30명 등 총 100명의 임직원이 직접 참여했다.

임직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과일 찹쌀떡 200세트는 각 지역 아동 복지 시설로 전달되었으며 서울 지역은 ‘남산원’과 ‘혜심원’에, 부산 지역은 ‘박애원’, ‘은혜의 집’으로, 그리고 제주 지역은 ‘제남아동센터’와 ‘천사의 집’의 아동들에게 전달되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