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파워시스템, 가스터빈 기술 공유 콘퍼런스 ‘AMC 2025’ 개최

한화파워시스템 토탈 솔루션 소개


한화파워시스템이 진행한 콘퍼런스 ‘AMC 2025’ 사진. [한화파워시스템 제공]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한화파워시스템은 26~27일 가스터빈 운영과 유지보수 관련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콘퍼런스 ‘AMC 2025’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일 간 한화리조트 해운대와 한화파워시스템 창원 1사업장에서 열린 콘퍼런스는 가스터빈 운용사들에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국내 고객 대상 네트워킹을 갖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행사엔 54개사 총 212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AMC 2025에서는 가스터빈의 재생수리와 국산화 기술, 특화 기술, 수리·정비 사례, 장기 유지보수 서비스 등 한화파워시스템 기술과 서비스가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관계사인 미국 PSM의 가스터빈 연소 기술도 소개됐다. PSM은 다양한 가스터빈 기종에 호환되는 고성능 연소기와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구영 한화파워시스템 대표이사는 “40년 이상 축적한 항공용, 산업용 가스터빈 수리, 제작 기술에 더해 장기유지보수 역량을 확대해 국내외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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