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현장결제액 전년 대비 70%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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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 설치된 ‘Npay 10 FESTA’ 캠페인 옥외 광고. [네이버페이 제공] |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네이버페이(Npay)는 10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감사제를 진행하는 동안 이용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2배 넘게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6월부터 감사제 시즌2를 이어가면서 이용자 경험도 다양하게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달 시작한 ‘Npay 10 FESTA’ 시즌1 한 달간 현장 결제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이상 늘었다. 목표 결제 금액을 달성하면 포인트를 지급하는 ‘결제 미션’에는 총 100만명이 몰렸다.
Npay 해외결제도 활발했다. 중국·일본·태국에서 진행한 첫 해외QR결제 혜택으로 신규 결제자 수는 전월 대비 25.6% 증가했다. 미국 DFS 면세점 할인 프로모션의 영향으로 미국 내 결제액도 전월 대비 350% 급증했다.
해외 스타벅스에서 건당 2만원 이상 결제 시 1만포인트를 돌려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 ‘Npay 머니카드’의 해외 스타벅스 결제액은 전월 대비 160%가량 뛰었다.
이 밖에도 네이버 카페와 블로그,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커뮤니티를 통해 정보 공유와 혜택 인증도 활발하게 이뤄졌다.
시즌1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250개 제휴사 중 일부는 시즌2가 열리는 6월까지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내달 11일부터 시작되는 시즌2에선 Npay를 이용한 경험을 개인화한 서비스로 체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