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텐텐 양궁적금’ 출시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오는 9월 5∼12일, 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는 같은 달 22∼28일 광주 국제양궁장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 2025 광주 방문의 해와 광주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텐텐(TenTen) 양궁 적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오는 9월 5∼12일, 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는 같은 달 22∼28일 광주 국제양궁장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다.

오는 8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하는 상품으로, 실명 개인 고객이 1인 1계좌 가입할 수 있는 1년제 정기적금이다.

기본금리는 정액 적립식 기준 연 2.50%(자유적립식 연 2.20%), 우대 조건 충족 시 최대 연 4.00%(자유적립식 연 3.70%)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비대면 채널(광주Wa뱅크·모바일웹뱅킹)로 가입하면 연 0.20%P, 광주 주요 관광지 방문 인증 시 최고 연 0.70%P 우대금리를 제공받는다.

세계양궁선수권 리커브 종목에 출전하는 ‘광주은행 TenTen양궁단’ 선수의 경기 성적에 따라서도 최고 연 0.60%P(우승 회당 연 0.20%P·준우승 회당 연 0.10%P·3위 회당 연 0.05%P)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월 납입 한도는 최대 20만 원이며 광주은행 전 영업점과 비대면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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