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핀 발열 안감·경량 소재…네파 ‘에어 써밋’ 출시

경량 하이브리드 다운부터 베스트까지…간절기 라인업 확대


[네파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네파가 다운 자켓 ‘에어 써밋(AIR SUMMIT·사진)’을 출시하며 가을·겨울 시장을 공략한다고 2일 밝혔다.

‘에어 써밋’은 마운티니어링, 백패킹 등 아웃도어 활동에 필수적인 고기능성 소재와 네파의 기술력을 집약한 하이 테크 다운이다. 체온 유지에 필요한 보온성과 활동성을 위한 경량성, 쾌적함까지 강화했다.

세부적으로 기능성 2레이어(LAYER) 필름을 적용한 경량 소재로 뛰어난 투습·통기성을 구현했다. 안감에는 발열 기능이 우수한 그라핀(GRAPHENE)을 적용했다. 충전재는 RDS 인증 구스다운을 80대 20 비율로 채웠다.

특히 ‘에어써밋 하이브리드 경량 다운 자켓’은 옆구리에 스트레치 니트 소재를 적용,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일부 상품에는 패커블 주머니를 제공한다. 독창적인 퀼팅 패턴도 돋보인다.

네파 관계자는 “간절기부터 겨울시즌까지 활용도를 대폭 높인 에어 써밋으로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가을·겨울 코디를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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