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소상공인 돕는 지역맞춤형 프로모션

대전 대흥동 일대 빵집 12곳


‘으능이랑 성심이랑 상생센터’에서 직원이 익시오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대전을 방문한 관광객들 대상으로 지역맞춤형 프로모션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은 다음달 2일까지 3주간 대전 중구 대흥동 일대에서 ‘빵지순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상생 매장 빵집 12곳과 빵보관소인 ‘으능이랑 성심이랑 상생센터’ 등이 참여한다. 참여 방법은 으능이랑 성심이랑 상생센터 대흥점을 방문해 익시오 공식 영상 시청·설치 후, 현장 직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익시오는 LG유플러스의 대표 인공지능(AI) 통화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화 녹음·요약, 보이스피싱 탐지 기능 등을 탑재하고 있다.

시청을 인증한 모든 방문객은 빵보관소 4시간 무료 이용권, 상생 매장 12곳 쿠폰 3000원권 두 장 등을 받을 수 있다. 받은 쿠폰과 참여 매장은 현장에 비치된 안내 QR을 통해 빵모았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LG유플러스는 빵지순례를 도는 관광객들 대상으로 대흥동 상생 매장 스탬프 투어도 진행한다.

김다림 LG유플러스 IMC 담당은 “앞으로도 지역 관광객들에게 맞는 차별화된 프로모션으로 지역 활성화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고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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