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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식품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두유 베지밀과 식재료 브랜드 간단요리사를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이 친환경 실리콘 주방용품 브랜드 ‘실리팟(Silipot)’과 협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간단요리사 육수와 전자레인지 조리에 최적화된 실리팟 지퍼백의 특성을 살려 기획했다. 간단요리사 육수와 식재료를 실리팟 지퍼백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맛있는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정식품은 오는 21일까지 ‘간단요리사X실리팟’ 체험단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간단요리사 담백한 채소육수’와 간단요리사 실리팟 컬래버레이션 지퍼백을 제공한다. 체험단은 정식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응모할 수 있다.
또 31일까지 나만의 요리 사연을 응모하면, 당첨자의 사무실이나 기숙사로 직접 찾아가는 ‘어택 이벤트’도 진행한다. 당첨자에게는 간단요리사 체험팩과 실리팟 지퍼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간단요리사 담백한 채소육수’를 주제로 한 숏폼 레시피 영상 공모전 ‘간단요리사 29역숏폼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정식품 관계자는 “협업을 통해 전자레인지 간단요리부터 따뜻한 집밥까지 나만의 맛있는 한 끼를 손쉽게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