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완 총영사, 라스베가스 시장 및 네바다 주지사실 경제개발청장 면담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김영완 로스앤젤레스 총영사는 지난 11월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네바다주 라스베가스를 방문, 라스베가스 시장을 비롯 네바다 주지사실 경제개발청장, 네바다주립대 라스베가스(UNM) 호텔경영대학 장 등과 면담하고 한국및 동포사회와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총영사관이 밝혔다. 사진은 김 총영사와 셸리 버클리 라스베가스 시장이 면담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LA총영사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