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100여 개국 1만여 명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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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표적인 대학생 장기 해외봉사 프로그램 ‘굿뉴스코해외봉사단(이하 굿뉴스코)’가 올해 2월 각국 파견을 앞두고 최종 워크숍에 돌입했다.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국내 대표적인 대학생 장기 해외봉사 프로그램 ‘굿뉴스코해외봉사단(이하 굿뉴스코)’가 올해 2월 각국 파견을 앞두고 최종 워크숍에 돌입했다.
2002년 출범한 ‘굿뉴스코’는 매년 수백 명의 대학생을 100여 개국에 파견해 누적 1만여 명이 참여한 해외봉사단이다.
굿뉴스코가 이처럼 대학생들의 꾸준한 참여로 이어진 이유는 1년간 한 나라에 깊숙이 들어가 단순 봉사를 넘어, 생활ㆍ교육ㆍ문화 교류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하기 때문이다.
굿뉴스코로 지원하는 대학생들은 국제청소년연합(IYF)의 월드캠프, 굿뉴스코 워크숍을 통해 ‘마인드교육’을 받고, 현지에 파견돼 이를 바탕으로 교육봉사, 문화교류, 민간외교를 수행한다.
굿뉴스코는 앞으로도 대학·지자체와 협력해 국내 청년들을 위한 글로벌 봉사·리더십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