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내일투어와 ‘중앙아시아 3개국’ 여행 특집 방송…“노쇼핑·노옵션”

[홈앤쇼핑 제공]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홈앤쇼핑이 최근 이색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는 중앙아시아 3개국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홈앤쇼핑은 오는 25일 오후 6시 20분,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을 한 번에 둘러보는 ‘중앙아시아 3개국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내일투어가 기획한 이번 상품은 7박 9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실크로드의 고대 유적과 광활한 대자연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여정을 살펴보면 ▷고대 도시 유적과 이슬람 건축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우즈베키스탄’ ▷현대적 예술 공간과 산악 액티비티가 어우러진 ‘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의 알프스’로 불리는 청정 자연의 ‘키르기스스탄’을 차례로 방문한다.

특히 이번 상품은 여행객들이 오롯이 관광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노 쇼핑(NO Shopping)·노 옵션(NO Option)’ 조건으로 기획됐다. 또한 홈앤쇼핑 방송 중 예약 고객에 한해 환율 및 유류세 인상에 따른 추가 결제 부담을 전액 면제하는 혜택을 제공하며, 상담 예약을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00만 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중앙아시아는 최근 여행 트렌드인 웰니스와 자연 친화 여행에 최적화된 지역”이라며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줄 수 있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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