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글로벌 앰배서더에 ‘캣츠아이’ 선정

‘주스팝 박스 립 틴트’ 글로벌 캠페인 전개


라네즈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된 캣츠아이(KATSEYE) [라네즈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라네즈가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사진)를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라네즈는 캣츠아이와 함께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신제품 ‘주스팝 박스 립 틴트(JuicePop Box Lip Tint)’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 립 틴트의 인기에 착안해, 사운드를 컬러로 표현하는 새로운 콘셉트로 기획됐다. 각 컬러는 서로 다른 음악 장르에서 영감을 받아 다채로운 에너지, 무드, 개성을 담았다.

이는 캣츠아이와 라네즈가 공유하는 창의성과 자기표현의 가치를 반영한다는 설명이다. 라네즈의 브랜드 철학인 ‘오픈 투 원더(Open to Wonder)’를 기반으로, 감각적인 뷰티 경험을 제안한다.

‘주스팝 박스 립 틴트’는 라네즈의 워터-오일 리믹스 테크놀로지와 세라마이드 성분을 적용한 신제품이다. 입술에 세럼처럼 부드럽게 발리며 12시간 동안 윤기와 생생한 컬러를 유지시켜 준다.

미국에서 1월 말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한국에서는 3월부터 올리브영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라네즈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캣츠아이와 함께한 글로벌 영상과 콘텐츠도 공개한다.

라네즈 관계자는 “신제품 주스팝 박스 립 틴트는 음악을 창작의 출발점으로 삼은 라네즈 최초의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캣츠아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보다 생동감 있게 완성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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