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롭게 출시된 메치니코프 그릭 2종 [hy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hy가 떠먹는 그릭요거트 ‘메치니코프 그릭’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메치니코프 그릭은 ‘무가당 플레인 그릭’과 ‘저당 말차 그릭’ 2종이다. 무가당 플레인 그릭은 원유에 자연적으로 포함된 당 외에는 별도의 당을 첨가하지 않았다. 저당 말차 그릭은 국내산 말차를 사용했으며 알룰로스를 적용해 당류를 2g으로 낮췄다.
메치니코프 그릭은 국내산 1A등급 원유를 사용해 유청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만들었다. 100g 용량으로 간단한 식사 대용이나 과일, 견과류를 곁들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신제품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먼저 선보인다. 5일부터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메치니코프 브랜드는 올해로 출시 30주년을 맞았다. 그릭은 브랜드 라인업을 확장한 제품이다. 메치니코프의 오프라인 매출은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다. 온라인 매출은 280% 이상 성장했다.
hy는 앞서 메치니코프 CF를 TV와 라디오 등 주요 매체를 통해 공개했다. 이와 함께 추첨을 통해 금 한 돈 골드바와 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구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