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포토카드 받자” 롯데마트, 협업메뉴 리뉴얼 이벤트

롯데마트, 최강록의 ‘나야, 돈테키’ 리뉴얼 출시


[롯데마트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마트는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나야, 돈테키’를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나야, 돈테키’는 롯데마트가 지난해 3월 선보인 돼지고기 조림 상품으로, 돼지고기 목심에 간장조림 소스가 함께 들어있다.

롯데마트는 ‘조림 인간’으로 불리는 최강록 셰프의 강점을 살리기 위해 이번 리뉴얼에서 돼지고기 목심에 칼집을 더해 양념 흡수력을 높였다.

새로운 상품은 오는 5일 출시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 6종(돈테키·토시살·살치살·부채살·꽃갈비살·대패삼겹살)을 개당 3000원 할인해 준다.

롯데마트·롯데슈퍼 전 점포와 온라인 채널 롯데마트 제타(ZETTA)에서는 구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해당 상품 6종을 구매한 고객 1만5000명을 대상으로 구매 수량만큼 최강록 셰프 포토카드를 선착순 증정하고, 골드 카드 당첨자 30명에게는 ‘최강록 LA갈비 세트(2㎏)’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한편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 5종(토시살·살치살·부채살·꽃갈비살·대패삼겹살)은 출시 이후(2024년 12월 19일~2026년 1월 31일) 누적 판매량 35만개를 돌파했다. 특히 올해 1월에만 약 3만개가 판매되며, 월 평균 판매량 대비 40% 이상 증가한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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